다른 일로써 넌지시 깨우치게 하라 집안 식구가 잘못하면 크게 화내지도 가볍게 보아 넘기지도 말아야 한다.그 잘못을 말하기가 어렵다면 다른 일로써 넌지시 깨우치게 하고, 오늘 깨닫지 못하면 내일을 기다려 다시 깨우쳐 주되 봄바람이 언 땅을 녹이고 온기가 얼음장을 녹이듯 하라. 이것이 바로 가정을 다스리는 법도이다. 家人有過, 不宜暴怒, 不宜輕棄. 가인유과, 불의 폭로, 불의 경기. 此事難言, 借他事隱諷之. 차사난언, 차타사은풍지. 今日不悟, 俟來日再警之. 사내일재경지 如春風解凍, 여춘풍해동 如和氣消氷, 纔是家庭的型範. 여화기소빙 재시가정적형범 어느 신사가 말을 타고 가다가 병사들이 나무를 운반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상사 한 명이 구령을 붙이며 작업지휘를 하고 있었지만 워낙 무거운 나..